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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선병원 물리치료사 오현아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홍성준형님을 매주 월요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목동 선병원 물리치료실에 치료를 위하여 방문합니다.


저희 형님은 시각장애인이며 매주 3번씩 3층신장투석실에서 투석을 받는 환자입니다.


지난 2개월정도 병원입원을 하셨고 지금은 다리의 근육이 많이 약하시기 때문에 보행에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또한 오른쪽 어깨의 통증이 겸하여 물리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 형님은 워낙 자존감이 강하셔 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을 싫어 하십니다..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상대가 누구라도 가리지 않고 소리를 치시며 역정을 내십니다..


그런데 8층 물리치료실에 가시기만하면 마치 엄마의 품에 안긴 아기처럼 평안을 느끼고 조용합니다..


그 이유인즉 바로 물리치료사 오현아선생님의 남다른 사랑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오현아선생님은 형님이 치료받기를 싫어하시면 마치 암마가 투정부리는 아이를 다독이듯 여러가지 방법을 통하여 환자에게 평안을 느끼게 하며 안정을 찿게 합니다.


이뿐아니라 형님이 시각장애인이라 많은 케어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불평이나 싫은 표정없이 아버지에게 효도하는 딸같이 부드럽고 아름다운 미소를 잊지 않는 상태에서 손과 발이 되어 주십니다.


자세교정때에도 통증을 느낀다고 생각되면 조심스럽게 기다려주기도합니다..

보행료때나 자전거운동때에도 항상 시선이 형님을 떠나지 않습니다..


형님께서도 아주 만족스러워하시며 좋아하시고 조금씩 변화되어가는 모습을 봅니다. 형님은 아직 긴 시간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부디 담당치료선생님이 바뀌지 않고 계속 맡아주셨으면 합니다.


오현아선생님 감사합니다..


항상 변화없는 미소와 환자들을 생각하며 치료하시는 선생님의 배려와 헌신 높이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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