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진료예약 진료안내 건강정보 고객서비스 병원소식 병원안내 회원서비스
 
 
 
QUICK MENU
- 진료 간편예약
- 간편 상담신청
- 증상·질병으로 찾기
- 챗봇 간편상담·빠른예약
온라인 예약 예약 확인·취소
건강정보
질환백과
Disease Encyclopedia
간편 예약    
온라인 예약    
진료과·의료진 검색
젖을 짜서 보관 후 먹이는 방법
젖을 짜서 보관후 먹이는 방법

산모가 직장이 있거나 부득이 아기를 떠나야 할 이유가 있을때 젖을 짜서 보관해서 먹일 수 있습니다.

직장에 나가는 경우에는 2주전부터 젖을 짜서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3-5시간 간격으로 일정하게 짜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직장에서도 젖을 짜내어야 하며 미리 아이가 서서히 적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한번 먹일 만큼만 짜서 보관하고 날짜를 기재하고 냉동칸이나 냉장고의 가장 찬곳에 보관합니다. 냉동하는 경우 그릇에 여유를 남겨서 팽창하는 것을 예상해야 합니다.

모유는 면역물질이 포함되어 있어서 우유보다 보관시간이 더 길어서 깨끗한 그릇, 실온(25℃)에서 4시간 정도 안전하며 냉장고에서는 1-2일동안, 길게는 3일까지 안전하며 문을 자주 여닫는 냉동고는 3주, 분리된 냉동고에서는 3개월까지 안전합니다.

직장에서 젖을 짤때에는 냉장고에 즉시 보관하는 것이 좋으나 아이스박스에 보관하면 15℃에서 24시간동안 안전합니다.

그러나 38도 이상에서 보관된 젖은 보관시간에 관계 없이 버려야 합니다.

보관된 젖을 먹일 때에는 한번 먹을 양만 꺼내어 중탕이나 실온에서 녹여야 하며 데운 모유는 4시간 이내로 먹여야 합니다.

이때 작은 덩어리가 분리될 수 있는데 이것은 젖속에 포함된 지방성분으로 살살 흔들면 없어집니다.

한번 먹고 남은 젖은 세균감염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먹고 남은 것은 양과 시간에 관계없이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대전선병원 전체 진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