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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맹장(충수를 포함해서)에서부터 직장까지를 대장이라고 하는데, 직장을 제외한 부분을 결장이라고 하며 길이는 약 1.5 m이다. 대장암은 전체 암 중 8.8%로 4번째의 빈도를 보이고 있고 점차 증가 추세에 있다.

[원인]

대장암은 식생활의 서구화등 환경적 요인의 변화와 함께 최근 우리 나라에서 급속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발견되는 연령도 점점 낮아지고 있어, 대장 내시경등 조기 진단을 위한 검사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다.

대장암의 발생률을 높이는 인자로는 고지방 저섬유 식이와 가족성 용종증 등의 몇몇 유전성 질환, 궤양성 대장염같은 염증성 장 질환 등이 있다.

[특징]

대장암은 상부 소화기관과 달리 증세가 늦게 나타나며, 증세가 나타나더라도 단순 변비나 치질로 오인하여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대장암은 간으로의 전이가 50%이상으로 다발성 전이가 된 경우 완치적 절제가 어렵다. 위치별로 증세를 살펴보면 상행 결장 (우측 대장)의 암일 경우에는 복통이나 배변 습관의 변화 없이 만성적인 출혈로 인한 빈혈로 피로감, 어지러움 등의 증상만 지속되는 경우가 많아 다른 쪽의 질환을 먼저 생각하기 쉽고 폐색이 되는 경우는 많지가 않다.

항문에 보다 가까운 경우 (좌측 대장)에는 점액성 혈변, 가는 대변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 치질로만 생각하고 그냥 지내거나 치질에 대한 대증 요법만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만성적인 빈혈이 있거나 배변 습관에 변화가 생기면 대장 내시경이나 대장 X-선 촬영을 해 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진단]

우선 직장 수지검사 및 향문경 검사로 간단히 검진을 할 수가 있고, 그 이후로는 진단하는 데에는 대장조영검사(졀장에 조영제를 주입하고 X선 촬영을 하는 검사), S-결장경검사나 대장 내시경검사가 필요하다.

검사는 항문쪽에서부터 한다. 현재는 사전 준비의 방식이 간단하고 검사에 걸리는 시간도 짧아지고 있다. 고통은 아주 적으므로, 40세를 넘어서 의문나는 증세를 깨달으면 주저하지 말고 자진해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

근본 치료를 위한 방법은 수술적 절제이며, 재발 방지 및 원격 전이 병소의 치료를 위해 방사선 요법과 항암 화학요법을 같이 혹은 따로 시행한다. 최근 전이성 간암에 대하여는 유전자 치료, 냉동요법, 열 소작요법, 경동맥 항암화학요법 및 홀뮴치료요법 등이 도입되어 활발히 적용되고 있다.
문의: 외과: 042-220-8840
* 진료예약: 인터넷 예약 혹은 042- 220-8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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