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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결핵반응검사 가족력으로 보아 콜레스테롤 고위험군인 경우 검사를 요함 취학전 아동이라면 홍역 2차 예방접종의 시기. 접종하지 않을 경우 전염병으로 폐렴이나 뇌염과 같은 치명적 합병증 발생. 단체 생활하기 전에 2차 예방 접종은 필수적 혈압측정과 소변 검사도 필요하다.

치과

충치치료 소홀히 하면 안된다. 충치로 인한 유치의 조기 탈락은 부정교합(합죽이)의 원인이다. 하루 3번 양치질하는 습관 들이기. 잠자기 전 양치질을 반드시 하는 습관을 들인다. 취학전 아동이라면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이므로 치이관리 철저히 해야한다.

안과 - 시력은 어느 정도이고, 색을 구별하는데 지장이 없는지

약시

안구의 기질적 이상 없이 발생하는 한 눈 또는 두 눈의 시력저하로서 한 눈의 최대 교정 시력 0.5이하이거나 양안의 교정시력차가 시력표상 2줄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를 말하며 그 빈도는 전 인구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대개 만 8-9세 이전에 발생되는데 일반적으로 조기에 약시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선천성 안검하수

비정상적으로 낮은 위치의 윗 눈꺼풀을 말한다. 약시의 발생이 우려되는 경우, 미용적 이유, 정신적 문제로 안검하수 교정 수술을 하게 된다. 안검하수 수술의 시기는 안검하수의 정도, 약시의 발생유무 등에 의해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체적으로 3세 이후가 적당한 시기로 간주되고 있다.

사시

전체 소아의 약 5%에서 발생한다. 동양에서는 외사시가 내사시보다 많은 빈도를 차지한다. 간헐성 외사시는 소아 사시환자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질환으로 서양보다 우리나라에서 그 빈도가 훨씬 높다. 간헐 외사시 환자에서 가성 내사시의 과거력이 많은 것으로 보아 유아기에 가성 내사시로 진단받은 경우라도 외사시가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주기적인 경과 관찰을 하여야 한다.

근시

적당한 안경을 사용하여 잘 보이게끔 교정하는 방법이 초등학생들에게 무난한 방법.
어린이들은 3-4세경에 시력검사를 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일찍부터 시력의 이상을 발견하여 교정안경을 착용하여 주어야만 교정시력도 계속 발달 및 유지시킬 수 있다. 무엇보다 약시를 방지하기 위해서도 시력검사의 조기시행 및 조기교정은 매우 중요하다.

이비인후과-

축농증을 앓거나 코피를 자주 흘리지는 않는지, 소리를 듣고 구별하는데 이상이 없는지 살펴 보아야 한다.

- 편도선염 ,아데노이드비대증, 코골이, 중이염, ,부비동염
편도선염 및 아데노이드비대증

- 증상

목의 통증과 발열 연하통(음식물을 삼킬 때 목이 아픔), 계속 입을 벌리고 숨을 쉬게 됨 잘 때 코를 곤다. 코가 막힌 목소리를 냄.약물 치료에 반응하지 않으면 수술한다.
감기 후 귀의 통증을 호소하거나 귀가 멍한 느낌이 있으며 TV볼륨을 자꾸 높이고 불러도 잘 듣지 못한다면 중이염을 의심한다. 항생제 장기요법,아데노이드 절제술,백신으로 치료한다.
부비동염은 코막힘, 콧물, 코가 목으로 넘어가는 증상, 기침, 입냄새, 후각장애 안면통증, 두통 등을 보인다. 감기 증세가 5일정도 지난 뒤 악화 되거나 10일 이상 지속되면 축농증이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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